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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서키스 '쿠자', 2018년 최고 매출 '86회 258억원'
2019/01/10  10:55:17  파이낸셜뉴스
장기공연 사상 최고 매출 '지킬앤하이드'에 근접



태양의서커스 ‘쿠자’가 2018년 공연 부문에서 최고의 흥행성적을 거뒀다. 10일 마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기공연 사상 최고 매출로 알려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흥행성적(325회 공연, 275억원)에 근접했다. ‘쿠자’는 86회 공연해 258억원을 벌어들였다.

‘쿠자’는 지난 6일까지 9주간 86회 공연을 마쳤으며, 이 기간 총매출 258억원, 회당 티켓판매 3억원의 기록을 세웠다. 20만5천명의 관객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객석 점유율은 95%에 이르렀다. 선예매로 이미 100억을 판매하고 개막 4주만에 200억 매출을 돌파했다.

‘쿠자’는 2007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초연된 이래 세계 820만 관객이 관람했다. 서울은 ‘쿠자’가 공연된 63번째 도시이다. 태양의서커스 내한공연은 2007년 ‘퀴담’을 시작으로 2008년 ‘알레그리아’, 2011년 ‘바레카이’, 2013년 ‘마이클잭슨 임모털 월드투어’, 2015년 ‘퀴담’을 통해 명성을 쌓았다.

2007년 태양의서커스 첫 내한 공연인 ‘퀴담’은 17만명이 봤다. 이번 ‘쿠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태양의서커스 시리즈 누적 관객수는 85만명에 달했다. 태양의서커스의 한국독점 파트너사인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11월에 태양의서커스 또 다른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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