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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브리핑]中수입관세 인하…원·달러 환율 영향은
2019/12/24  09:19:12  이데일리
- 23일 역외 NDF 1162.60/1164.30원…0.30원↓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 (사진=AFP)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24일 원·달러 환율은 1160원 초중반대에서 등락을 오갈 것으로 보인다.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중국 정부의 관세 인하 발표 영향으로 모두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6.44포인트(0.34%) 상승한 2만 551.53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79포인트(0.09%) 오른 3224.01에, 나스닥 지수는 20.69포인트(0.23%) 상승한 8945.65에 장을 마쳤다.

중국 정부는 앞서 내년 1월 1일부터 냉동 돼지고기와 아보카도, 일부 하이테크 부품 등 859개 이상 품목의 관세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이같은 영향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연말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이어지고 위험자산 선호에도 위안 환율 역시 7위안 부근에서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2.60원에서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4.30원)와 비교해 0.30원 하락(원화 가치 상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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