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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브리핑]위험선호·수급장세..원·달러 환율 1160원 박스권
2019/12/27  08:57:05  이데일리
- 26일 역외 NDF 1160.15/1161.80원…0.35원↑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 (사진=AFP)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27일 원·달러 환율은 1160원 초반대에서 등락을 오갈 것으로 보인다.지난 2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94포인트(0.37%) 상승한 2만8621.3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각각 16.53포인트(0.51%)와 69.51포인트(0.78%) 뛴 3239.91과 9022.39에 장을 마감했다.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쓴 가운데 나스닥은 사상 처음으로 9000고지를 밟았다.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진 영향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도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며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급 중심의 연말 장세가 이어지며 1160원선에서 지지력을 테스트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0.15원에서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1.80원)와 비교해 0.35원 상승(원화 가치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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