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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원달러 환율, 6.6원 오른 1216.9원 마감
2020/02/26  16:19:50  매일경제
코로나19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6원 오른 1216.9원에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6.2원 상승한 1216.5원에 개장해 우상향 곡선을 그리다가 오전 10시께 국내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는 발표가 나오자 1222.0원까지 치솟았다. 이후 원달러 환율은 다시 1210원대 후반으로 내려와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8000억원 어치 이상을 팔아치운 점도 원화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서면서 장중 한때 치솟았지만 이후 공포심이 누그러지며 상승 폭을 제한했다"며 "당분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와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 등에 영향을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류영상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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