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속보 뉴스검색
속보
전체기사
증권속보
시황속보
이벤트속보
속보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수원컨벤션센터 품질관리 만전 기해달라"
2017/05/19  23:48:01  이데일리
[수원=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이 19일 광교신도시 내 수원컨벤션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센터와 부대지원시설 공사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도 부시장은 안전성을 강조했다. 최대 두께가 2.8m에 달하는 기초 매스 콘크리트(구조체가 큰 콘크리트) 수화열(콘크리트의 내부온도를 상승시키는 열) 관리 상태, 상수위 제어 시스템(건축물 부상(浮上)방지를 위한 영구배수공법)의 시공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컨벤션센터 공사현장을 점검한 후 터파기 공사가 한창인 부대지원시설 현장을 둘러봤다.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사진=수원시)
지난해 9월 첫 삽을 뜬 수원컨벤션센터는 오는 2019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컨벤션센터는 건축 면적 9만 7620㎡,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다. 전시시설, 컨벤션홀 등이 들어선다. 현재 공정률은 10% 정도다. 2019년 하반기에는 컨벤션센터 지원시설인 호텔, 쇼핑, 수족관, 업무시설 등이 완공될 예정이다.

수원컨벤션센터는 경기 남부권 MICE 산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태호 부시장은 “다중이용시설인 수원컨벤션센터는 최대 동시 수용인원이 1만 9000명으로 예측된다”며 “철저한 품질관리로 부실시공을 방지해 시민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