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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시부모에게 아버지 신분도용 고백…김해숙, 종양 발견
2017/08/13  00:10:28  아시아경제

사진=kbs '아버지가 이상해' 캡쳐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윤석(김영철)은 중희(이준)와 자식들에 대한 걱정으로 계속되는 대중과 언론의 질타를 묵묵히 받아들였다.

혜영(이유리)은 아버지의 신분도용 사실을 시부모에게 직접 말했다. 이에 복녀(송옥숙)은 "이건 말도 안되는 사기 결혼"이라며 화를 냈다.

혜영은 마음 깊이 사죄한 후, 과거 아버지의 누명은 꼭 벗기겠다고 다짐했다.

영실(김해숙)은 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우연히 이 사실을 알게 된 유주(이미도)에게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며 "당분간 식구들에게 말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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