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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한채영, 알고보면 아들바보? “칼싸움 하며 놀아줘”
2017/09/13  20:52:38  매일경제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한채영이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한채영과 진지희가 밥동무로 출연해 연남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연남동은 ‘연트럴파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도심 속 공원 ‘경의선 숲길’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여유를 만끽하는 장소로 유명하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한채영은 아들과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5살이 된 아들과 평소 집에서 칼싸움을 하며 놀아주며, 아들을 위해 로봇 변신까지 자유자재로 하는 등 여느 엄마와 다름없는 ‘아들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촬영 전 컨디션이 좋지 않아 남편에게 연락을 했는데, 아들이 애교 섞인 메시지를 보내줬다”고 자랑하며 행복해 하기도 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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