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속보 뉴스검색
속보
전체기사
증권속보
시황속보
이벤트속보
속보
[금융권 말말말]최종구 “은행, 가상통화 범죄 방조하는지 우려”
2018/01/13  06:00:43  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일경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 “가상통화 거래가 실명확인이 어려운 은행 가상계좌 서비스를 이용해 이뤄지고 있다”며 “범죄·불법 자금유통을 방지해야 할 은행이 이를 방조하고 조장하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함. 최 위원장은 “가상통화 취급업소에 가상계좌를 제공하고 있는 은행을 현장 점검하고 있다”며 배경을 설명. 해당은행 NH농협·IBK기업·신한(종목홈)·KB국민·우리·KDB산업은행 등 6곳. (8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가상통화 관련 기자간담회)● 최흥식 금융감독원장, “투자자에게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해 금융시장 투명성 및 공정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 달라”고 주문. 최 원장은 “금융시장 특성상 정보 비대칭이 심하고, 개인 투자자의 경우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보다 시장 정보 접근 경로나 분석 능력이 열위인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힘. (11일,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간담회)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