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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치어리더 박기량 “‘널 갖고 싶어’ 쪽지로…” 스토핑 피해 고백
2018/02/04  17:05:28  아시아경제

치어리더 박기량/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음흉한 팬들 때문에 겪었던 일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 2014년 7월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미니홈피 쪽지로 ‘널 갖고 싶어. 너희 집 어디니’ 등의 쪽지가 올 때가 있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어 박기량은 “예전에는 단상 아래에 몇백대의 카메라가 있었다. 그때만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며 “심지어 팀이 상대편에게 밀리고 있으면 닭뼈와 과일로 맞는 경우도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그녀는 “요즘은 (응원 문화가) 굉장히 좋아져서 오히려 팬들이 날 보호해준다”고 말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기량은 현재 롯데자이언츠, 삼성화재 블루팡스, 부산KT소닉붐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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