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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강세 되돌림…외국인 선물 매수
2018/02/13  18:22:52  이데일리
- 13일 국고채 3년물 금리 2.278% 거래 마쳐

[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채권시장이 13일 강세(채권금리 하락)를 보였다.간밤 미국 시장은 소폭 약세였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45bp(1bp=0.01%포인트) 상승한 2.8602%에 마감했다. 2년물 금리도 1.23bp 올랐다.

다만 국내 시장은 장 초반부터 강세 압력이 강했다. 전날 장 막판 금리가 큰 폭 올랐던데 따른 되돌림으로 풀이된다.

외국인도 국채선물을 사들이며 강세장에 영향을 줬다.

1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서울채권시장에서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4bp 하락한 2.278%에 거래를 마쳤다. 채권금리가 하락한 건 채권가격이 상승한 것을 의미한다.

국고채 5년물 금리도 전거래일과 비교해 2.5bp 내린 2.541%에 마감했다.

장기물 역시 강세를 보였다. 국고채 10년물은 2.6bp 하락한 2.780%를 나타냈다. 초장기물인 국고채 2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각각 2.0bp, 1.3bp 하락한 2.735%, 2.701%를 나타냈다. 50년물 금리는 1.5bp 내렸다.

통화안정증권(통안채) 1년물 금리는 0.9bp 내렸고, 2년물 금리는 2.6bp 하락했다. 회사채(무보증3년)AA-와 회사채(무보증3년)BBB- 금리는 각각 1.9bp, 2.3bp 내렸다.

국채선물시장도 현물시장과 비슷했다. 3년 국채선물(KTBF)은 전거래일 대비 13틱 오른 107.60에 마감했다. 10년 국채선물(LKTBF)은 35틱 상승한 119.15에 거래를 마쳤다.

틱은 선물계약의 매입과 매도 주문시 내는 호가단위를 뜻한다. 틱이 오르는 건 그만큼 선물가격이 강세라는 의미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3년 국채선물과 10년 국채선물을 각각 1670계약, 2037계약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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