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 외국계 분석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외국계분석
월가 최장수 CEO 블랭크파인 연내 사임
2018/03/11  18:01:22  매일경제

월가 최장수 최고경영자(CEO)인 로이드 블랭크파인 골드만삭스 CEO(사진)가 이르면 올해 말 사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가 블랭크파인 사임 발표 후에 곧바로 후임을 발표할 것 같다며 데이비드 솔로몬(56)과 하비 슈워츠(53) 공동대표가 후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블랭크파인은 2006년부터 12년 동안 골드만삭스를 이끌어 최장수 CEO 기록을 세웠다. 1982년 상품부서 영업사원으로 골드만삭스에 입사한 이후 올해까지 총 36년간 재직했다. 2006년 행크 폴슨 당시 골드만삭스 CEO가 미국 재무장관으로 임명된 후 CEO 자리에 올랐다.

WSJ는 골드만삭스 내 블랭크파인의 존재감은 여전하지만 2019년 골드만삭스 창립 150주년을 전후해 은퇴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블랭크파인 후임으로 거론되는 솔로몬과 슈워츠 공동대표는 지난해 게리 콘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으로 옮기면서 골드만삭스 공동대표로 임명된 바 있다.

[김하경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