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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대표 데이비드 솔로몬 확정
2018/03/13  17:28:20  매일경제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차기 리더가 데이비드 솔로몬 공동 대표(사진)로 사실상 확정됐다.

미국 CNBC 방송은 12일(현지시간) 로이드 블랭크파인 골드만삭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후계자를 놓고 솔로몬과 경합했던 하비 슈워츠 공동 대표가 자진 사퇴했다고 전했다. 골드만삭스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슈워츠 공동 대표가 사임하고 솔로몬 단독 대표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솔로몬은 사실상 유일한 차기 후보자로 남게 됐다.

2006년부터 12년간 골드만삭스를 이끌어 온 '월스트리트 최장수 CEO'인 블랭크파인 회장은 내년 골드만삭스 창립 15주년을 맞아 올해 말께 사임할 것이라는 주장이 월스트리트저널(WSJ)을 통해 제기된 상태다. 따라서 솔로몬이 이르면 연말 차기 지도자 자리에 올라설 수도 있다.

솔로몬은 앞서 '골드만삭스 2인자'로 꼽혔던 게리 콘이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으로 옮기면서 공동 대표에 발탁됐다.

[안정훈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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