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 외국계 분석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외국계분석
골드만삭스 "아마존 주가, 올해 1900달러까지 오를 것"
2018/03/21  08:10:14  이데일리
- 아마존, 구글 제치고 애플 이어 시총 2위 올라

/ AFP PHOTO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아마존 주가가 올해 1800~1900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골드만삭스의 수석 애널리스트 히스 테리는 2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주가에 대해 이같이 전망했다. 골드만삭스의 목표 주가는 현재 1825달러인데, 이보다 23% 가량 더 오를 수 있다고 내다본 것이다.

테리 애널리스트는 “회사 가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성장 잠재력이 크다”면서 아마존 주가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현재 IT 부문에서 가장 큰 2가지 트렌드는 소비자들이 전자상거래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과 클라우드 컴퓨팅이 확대되고 있는 것인데, 아마존은 이 둘을 모두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AWS는 지난 해 174억6000만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급성장했으며, 아마존 전체 영업이익에서 60% 이상을 차지했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아마존 주가는 전날보다 2.7% 오른 1586.51달러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7680억달러(약 823조원)까지 불어나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현재 시총 1위 애플(약 8890억달러)과는 약 1200달러 차이가 난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