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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아이 “中 유미도그룹 작년 영업익 443억원…수혜 기대”
2018/03/21  10:49:10  이데일리
- 한국형 뷰티 프랜차이즈 사업 중점 육성

[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넥스트아이(종목홈)(137940)는 모기업 중국 유미도그룹의 지난해 실적이 대폭 성장함에 따라 중국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넥스트아이에 따르면 유미도회사는 그룹 내에서 미용 화장품 프랜차이즈 업무를 영위하며 지난해 영업이익 2억6037만위안(한화 약 44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7.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5% 증가한 12억위안(한화 약 2040억원)을 기록했다.

유미도그룹은 중국 현지에 약 5000개 가맹점과 5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최대 뷰티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이다. 지난 2016년 머신비전 전문기업 넥스트아이를 인수하고 한국 및 중국에서 화장품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미도그룹 관계자는 “최근 중국은 대졸자들이 많아지며 취업난 및 낮은 임금으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창업에 뛰어들고 있다”며 “유미도그룹의 주력 프랜차이즈 사업인 뷰티샵은 지난해에만 약 400개의 신규 매장이 오픈했고 이 같은 창업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유미도그룹은 올해 넥스트아이를 통해 한국형 뷰티 프랜차이즈 사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에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넥스트아이는 현재 중국에서 화장품 편집샵 ‘빌라쥬11’, 네일아트 아울렛 ‘TOK Outlet’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유미도그룹이 중국 뷰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여가면 넥스트아이의 중국 사업도 탄력을 받을 수 있다”며 “현재 중국 프랜차이즈 영업은 중국 시장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가진 유미도그룹 전문 영업인력이 진행하고 있고 올해는 사드 이슈도 점차 해소되고 있어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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