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속보 뉴스검색
속보
전체기사
증권속보
시황속보
이벤트속보
속보
현대百 원테이블, 초복 맞아 삼계탕·죽순밥 출시
2018/07/12  08:00:15  이데일리
(사진=현대백화점(종목홈))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현대백화점(069960)은 초복을 앞두고 자사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 브랜드 ‘원테이블(1 TABLE)’의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 2종은 초복 시즌에 많이 찾는 ‘삼계탕(900g, 1인분)’과 영양밥인 ‘담양죽순밥(450g, 2인분)’ 등 2종이다. 가격은 각각 9500원, 5500원이다.

삼계탕은 닭고기 전문기업인 하림의 국내산 냉장 닭고기에 찹쌀·대추·은행·밤 등 7가지 재료를 채워 맛을 냈다.

담양죽순밥은 다시마를 우린 물을 사용해 가마솥 직화방식으로 밥을 지어 밥알이 찰지고 윤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담양 지역의 죽순과 국내산 흑미·표고버섯·부추 등으로 고급 식재료를 활용했다.

원테이블은 지난해 11월 현대백화점이 출시한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 브랜드다. 서울 광장동 나루가온의 ‘고기만두’, 양대창구이 전문점 오발탄의 ‘양볶음밥’ 등 유명 맛집 고유의 맛을 살려 출시 8개월만에 약 40만개가 판매됐다.

지난달에는 홍콩 유통사인 ‘홍콩이온백화유한공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홍콩 현지 유통사와 구매상담회를 진행하는 등 해외 판로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자사 가정 간편식 원테이블은 다른 가정 간편식보다 가격이 5~20% 높지만,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영양과 맛을 살렸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급 식재료를 앞세운 프리미엄 상품을 통해 가정 간편식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