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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마이웨이’서 미니스커트 루머 밝혔다 “계란 NO·공항서 대기”
2018/09/13  22:45:18  매일경제

[MBN스타 안윤지 기자] ‘마이웨이’ 윤복희가 미니스커트 루머에 대해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윤복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가 “미니스커트 열풍은 윤복희 때문”이라며 “윤복희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윤복희는 “1967년도에 잠깐 한국으로 들어왔다. 당시 2주 정도 있으면서 리사이틀도 하고 패션쇼도 하고 바빴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백화점 광고에 계란을 던지는 게 나왔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내가 진짜로 계란을 맞은 줄 아는데 전혀 아니다”고 설명했다.

윤복희는 “계란도 안 맞았고 통행금지 시간에 비행기가 도착해서 공항에서 새벽 4시가 될 때까지 덜덜 떨면서 기다렸다”고 말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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