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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걸' 강예빈, 첫 연극 도전…'보잉보잉'서 스튜어디스 연기
2018/10/05  17:34:17  이데일리
- 내년 5월까지 대학로 두레홀 3관서

배우 강예빈(사진=투제이에비뉴).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2012년 동양인 최초의 옥타곤걸로 화제를 모았던 탤런트 강예빈이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 오는 11월부터 공연하는 연극 ‘보잉보잉’에서 섹시하고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미국항공사 스튜어디스 역을 맡았다.

강예빈은 그간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막돼먹은 영애씨’를 비롯해 영화 ‘투혼’ ‘가문의 영광4’ 등을 통해 사랑을 받아왔다. 강예빈은 “해가 지날수록 무언가에 열정이 없어지는 것 같았는데 무대 위에 서 있는 스스로를 그려보며 설레기 시작했다”며 “웃다 쓰러질정도로 관객을 즐겁게 해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1년 초연한 ‘보잉보잉’은 대학로에서 17년간 공연중인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매력적인 바람둥이 남자가 미모의 스튜어디스 세 명을 동시에 사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뤘다. 내년 5월까지 대학로 두레홀에서 만날 수 있다.

남자주인공은 스페이스A의 한영준이 맡았고,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김성은이 스튜어디스를 번갈아 연기한다. KBS공채 개그우먼 조수연은 얼마전 ‘드립걸즈’를 끝내고 ‘보잉보잉’에서 도우미 아줌마 옥희 역으로 웃음폭탄을 준비 중이다. ‘보잉보잉’은 내년 5월까지 서울 대학로 두레홀 3관에서 공연한다.

배우 강예빈(사진=투제이에비뉴).
배우 강예빈(사진=투제이에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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