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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서 현금 사라져...현직 지점장 '대기발령'
2018/10/11  17:33:32  파이낸셜뉴스
/연합DB

【전주=이승석 기자】전북은행 현직 지점장이 지점에서 보유하고 있는 현금 수천만원을 빼돌린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익산의 한 대학 지점장인 A씨가 지점에서 보유한 현금 5000만원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8월 지점 금고에서 보유하고 있는 시재금을 쇼핑백에 담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현직 지점장이 시재금을 빼돌린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북은행은 해당 지점장을 대기발령 조치하는 한편,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은행 지점장이 시재금을 횡령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에 나섰다”며 “수사 초기여서 자세한 수사 상황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2press@fnnews.com 이승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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