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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집단지성 | 대혼란 시대 극복 필수 요소 ‘집단지성’
2018/12/31  10:40:30  매경ECONOMY

2018년 10월 열린 제19회 세계지식포럼은 글로벌 사회가 대혼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은 산업계 곳곳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 큰 변화를 일으키는 중이다. 한쪽에서는 기계와 로봇이 일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질수록 인간이 맡는 역할은 축소되고 사회적 불안감은 커질 것이라며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한다. 4차 산업혁명 이외에도 좀처럼 타결점을 찾지 못하고 장기화되는 G2(미국·중국) 무역전쟁,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않는 북한과 미국의 비핵화 협상, 세계 경제성장세 둔화 가능성 등이 불확실성을 더한다. 이처럼 사회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하고 국제 정세가 불안한 시기에 어떤 길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미래는 확연하게 달라진다. 책은 현재와 같은 대혼란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집단지성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국제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돌파구를 제시한다. 제19회 세계지식포럼에 참가한 전 세계 최고 석학과 기업인 등이 제안한 방법이다.

▶재닛 옐런 등 글로벌 리더가 제시하는 해결책재닛 옐런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 리처드 쿠퍼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 에스코 아호 전 핀란드 총리,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연사가 남긴 핵심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한반도 지정학 문제, 아시아 금융시장의 과제와 전망, 보호무역주의 대응책, 기술 발전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블록체인과 5G,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김기진 기자 kjkim@mk.co.kr][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990호 (2019.01.02~2019.01.01.08일자) 기사입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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