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증권 뉴스검색
증권
전체기사
주요뉴스
시황
주식시황
선물옵션 시황
해외증시 시황
업종별뉴스
자동차
기계조선철강
전자/통신
인터넷
음식료/의복
화학/제약
유틸리티
금융업
유통
건설
기타업종
기업실적
외국계 분석
경제일반
정부정책뉴스
경제
금융
IT
부동산
환경
외교
교육
외국계시각
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JP모건 컨퍼런스서 비전 제시..."혁신 통해 세계에서 신뢰받을 것"
2019/01/10  12:37:18  팍스경제TV
김태한 <b>삼성바이오로직스</b>(<b><a href='http://www.paxnet.co.kr/stock/analysis/main?abbrSymbol=207940' target='_new'><span class='newslink'><U>종목홈</U></span></a></b>) 사장.[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아시아경제TV 박경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사장 김태한)는 현지시간으로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비전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삼성바이오는 2017년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투자자들의 접근이 용이한 메인트랙을 배정받은 데 이어 올해는 한국기업 최초로 메인트랙 중에서도 가장 큰 발표회장인 '그랜드볼룸'을 배정받았습니다.

그랜드볼룸은 800석 규모의 발표회장으로 화이자, 로슈, 존슨앤존슨 등과 같은 글로벌 메이저 제약회사들이 주로 배정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태한 사장은 이 자리에서 '바이오의약품 산업에서 삼성의 혁신과 성장'이라는 제목으로 투자자들에게 사업현황과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김 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설립한지 7년 만에 전 세계 위탁생산 기업 중 세계 최대규모의 생산규모를 갖춘 것과 경쟁사 대비 공장 건설과 가동에 필요한 기간을 40%가까이 단축시켜 위탁생산 비지니스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2017년에는 세포주 개발, 임상물질 생산 및 품질 테스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CDO(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와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사업을 추가해 바이오사업에서 벨류체인을 성공적으로 늘여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총 생산규모의 25%까지 확보한 3공장의 수주물량을 연말까지 50%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며 "단일항체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18년 이후 연간 약 12%씩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CMO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회계이슈에 대한 진행 경과와 향후 예상 일정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그 동안 모든 회계처리를 IFRS 회계기준에 맞춰 적법하게 해왔으며, 이미 다수의 글로벌 회계법인과 한국공인회계사회 등을 통해서도 회계처리의 적법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 Copyright ⓒ 아시아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