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재테크 뉴스검색
재테크
전체기사
주요뉴스
금융상품
요즘뜨는 금융상품
내집마련대출
재테크
투자정보
재테크 칼럼
보험
신용카드
창업
재테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김순구 회장 "올바른 부동산 문화 정착시킬 것"
2019/01/12  09:02:06  파이낸셜뉴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2019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년인사회' 개최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개최한 '2019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년인사회'에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곽결호 고문(환경부 장관 역임), 조문규 회장(협회 제3대 회장), 조용근 고문(한국세무사회 회장 역임), 박윤흔 고문(환경부 장관 역임), 추병직 고문(건설교통부 장관 역임), 박덕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김현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충재 청장(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장 역임), 한숙렬 상임이사(한국감정원 부동산시장관리본부), 임의택 한국부동산연구원 원장, 허통 회장(협회 제4대 회장), 송기범 회장(협회 초대 회장)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김순구 회장이 올해 올바른 부동산 문화 정착 위해 사회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김 회장은 '2019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감정평가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한 대내외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협회의 올해 목표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의 설명이다.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자유한국당 박덕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김현아 국회의원이 참여했다.

또 학계와 언론계 인사와 협회의 전임회장, 자문위원, 고문, 회원 및 감정평가업계 인사 등 약 13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김순구 회장은 이날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올해에 국내 유일 가치평가 전문가 단체에 걸맞게 감정평가정보 전략화, 신시장 개척, 감정평가 신뢰성 강화, 협회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것이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부동산 감동교실 운영, 사회공헌사업 확대, 부동산 소비자 보호운동을 통해 국민에게 다가가고 올바른 부동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협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감정평가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한 대내외 인사를 대상으로 표창장도 수여했다.

한편,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33조에 따라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의 법정단체로서 정확하고 공정한 감정평가를 통하여 '국민재산권 보호'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국토교통부 산하단체로서 감정평가사의 전문성 제고, 감정평가 관련 제도개선 및 업무개발, 국제교류 증진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회는 감정평가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공익에 기여함으로써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또 감정평가사의 직업윤리 및 전문성 제고와 선진 감정평가 기법의 개발을 통해 부동산산업의 견인차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