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사회 뉴스검색
정치사회
전체기사
주요뉴스
정치
국회/행정
국방/통일
외교
사회
사건사고
판결판례
포토뉴스
인물동정
국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아태
유럽
중동/아프리카
정치사회
강원도내 930개교 중, 17개 교 라돈 기준 농도 초과
2019/01/12  11:20:34  파이낸셜뉴스
도내 전체학교 중 1.8%가 라돈 기준 농도를 초과.

14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대책협의 가져.


【춘천=서정욱 기자】 강원도내 전체학교 중 1.8%가 라돈 기준 농도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유·초·중·고·특수 중 930개교 중 17개교인 1.8%가 라돈 농도의 기준치인 148Bq/㎥(베크렐)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강원도교육청은 지난해 도내 유·초·중·고·특수 중 930개교 중 17개교인 1.8%가 라돈 농도의 기준치인 148Bq/㎥(베크렐)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밝혔다.
이에 도교육청은 오는 14일 해당 학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하는 대책 협의회를 실시, 구체적인 저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대책협의회를 통해 평균농도 및 시간대별 라돈농도를 면밀히 검토하고 학교별 시설에 적합한 라돈저감설비를 설치해 학생 및 교직원들이 생활하는 시간 대 라돈농도를 기준이하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실내 라돈은 적절한 환기가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에 주기적인 환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김종준 강원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학교별 라돈수치 파악을 위해 매년 모든 학교에서 정확한 측정을 진행할 것이며, 기준 초과 학교에 대해서는 라돈농도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