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홈 뉴스검색
뉴스홈
가장많이본뉴스
증권
부동산
재테크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주말!!
MY뉴스
MY뉴스설정
관심종목뉴스
관심분야뉴스
우리동네뉴스
모교뉴스
뉴스편집원칙
뉴스홈
‘아는 형님’ 광희 “‘강심장’ 당시 강호동 눈에 들기 위해 성형 고백”
2019/01/12  21:24:47  매일경제

[MBN스타 안윤지 기자] ‘아는 형님’ 광희가 ‘강심장’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황광희, 피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호동이가 저기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무섭다”고 말해 의문을 자아냈다. 그는 “호동이는 카메라 꺼지면 날 죽을 듯이 쳐다본다”고 폭로했다.

MC 강호동은 “왜 호동이가 무섭냐”고 묻자 광희는 “내가 SBS ‘스타킹’ 이후로 MBC ‘무한도전’으로 넘어가지 않았나. 그때 이후로 내가 전화를 한 번도 안 했다. 제대하고도 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상민은 “혹시 유라인을 타면 호동이 연락처를 지워야 한다는 게 있니?”라고 물어 야유를 샀다. 광희는 “번호는 있는데 뭐라고 전화를 해서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토로했다.

강호동은 “광희와 ‘강심장’에서 처음 만났다. 그때 저 멀리에 있는 광희가 기존에 없는 토크를 하더라. 쎈 공기를 싹 압도하더라. 그게 정말 강렬했다”고 극찬했다. 이에 광희는 “호동이가 날 처음부터 예뻐하지 않았다. 내가 3열이었고, 10시간 동안 앉아있으니 허리가 나갈뻔했다. 내가 조금 졸면 표정이 난리도 아니었다. 내가 어떻게 하면 호동이 눈에 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쎈 멘트를 하자고 생각했고 성형 고백을 했었다”고 전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