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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 개최…"UN안보리 대북제제위 연례보고서 내용 검토"
2019/03/14  20:00:51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청와대는 14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의 연례보고서 내용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측은 "보고서 내용을 검토하고 완전한 비핵화 달성을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보리 대북제제위가 지난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연례보고서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싱가포르 및 평양에서 사용한 전용차량과 관련해 대북제제 위반이란 지적이 담겨 있다. 김 위원장은 당시 메르세데스 벤츠 리무진과 롤스로이스 팬텀 등을 탔는데, 해당 차량들은 유엔 대북제재 결의에 따라 '사치품'으로 분류돼 대북 수출이 금지돼 있다.


상임위는 아울러 2차 북·미정상회담 후 북·미 간 대화가 조속히 재개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과정이 지속 진전돼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또 국제사회 제재의 틀 내에서 남북관계 발전과 북·미 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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