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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분양권 급매물 속속 나와…매일 1억원 버는 선수
2019/03/23  00:05:53  매일경제

지난 한 주간 누리꾼들은 매일경제의 어떤 기사에 관심을 기울였을까.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매매시장뿐 아니라 분양권 시장에서도 급매물이 등장하고 있는 현실을 다룬 21일자 기사 '"못 버티겠다"…분양권도 곳곳서 급매물'이었다. 지난 20일 서울 부동산정보광장 분양권 실거래가 정보에 의하면 서울 곳곳에서 전고점 대비 수억 원씩 내린 가격으로 분양권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510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잘 알려진 송파구 가락동 '송파헬리오시티' 전용면적 59㎡ 분양권은 지난달 11억1639만원에 거래됐는데 작년 8월에 비하면 2억원가량 떨어진 수준이다. 거래건수 자체도 작년 3월에는 400건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9·13 부동산대책 이후 분양권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올해 1월 103건, 2월에는 175건에 그쳤다.

같은 날 스포츠계에서는 침체된 부동산 시장과 반대로 엄청난 금액의 계약이 이뤄져 많은 팬의 눈을 사로잡았다.

'12년간 매일 1억원씩 버는 사나이' 기사는 2010년대 이후 메이저리그(MLB) 최고 선수로 군림해온 마이크 트라우트가 LA에인절스와 12년 총액 4억2650만달러(약 4820억원)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계약 총액은 북미 4대 스포츠(NFL·NBA·MLB·NHL)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전 스포츠를 통틀어서도 프로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케이블 방송사 쇼타임과 맺은 4억5000만달러에 이은 2위다. 그럼에도 트라우트는 7년 누적 평균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가 64.3에 달하는 최고 선수라 좀 더 욕심을 낼 수도 있었다는 평을 듣는다.

20일자 매일경제 단독 기사인 '르노삼성, 日닛산 신차 배정 무산' 기사도 네티즌들의 클릭을 이끌어냈다. 닛산과 글로벌 사업 동맹을 맺어온 프랑스 르노그룹이 19일(현지시간) 지역본부 재편을 단행해 한국·일본·아세안을 기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아프리카·중동·인도(AMI)' 지역본부로 재편했다. 이는 실질적으로 프랑스 르노그룹이 닛산 물량에 의존해 부산공장을 존속하지 않고 독자생존 전략을 추진한다는 의미이고, 닛산 로그 후속 물량 배정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사실상 공식화한 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용익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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