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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아모레퍼시픽 `메타그린`, 하루 세 알로 간편하게 콜레스테롤 관리
2019/07/11  04:08:40  매일경제

잦은 외식과 불규칙한 식사시간 등 현대인들은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잘못된 식습관이 계속되면 체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여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된다.

아모레퍼시픽(종목홈)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업그레이드 출시한 '메타그린'은 이 같은 현대인들 식습관을 케어하는 데 특화된 제품이다.

메타그린은 고탄수화물, 고당류, 고지방 위주 한국인 식습관을 고려한 건강 기능 식품으로, 체지방 감소와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준다. 하루에 3정만 먹으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타그린'은 녹차 카테킨 함량을 기존보다 30㎎ 더 많은 360㎎으로 증량했다. 또 아모레퍼시픽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3가지 녹차 성분배합 '카테플러스TM'을 적용해 녹차 카테킨과 비타민C 외에도 녹차 잎의 1%에 해당하는 녹차 플라보놀과 녹차 다당체를 함유하고 있다.

한 정의 크기는 520㎎으로 줄였고, 장용성 코팅기술(위의 산성조건에서는 녹지 않지만 특정 pH나 장에서 녹도록 만들어진 특수코팅)을 적용해 더욱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메타그린은 성인남녀 누구나 섭취할 수 있고, 특히 대사 리듬이 저하된 중년층이나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식습관 관리가 필요한 20·30대에게 좋다. 1일 1회 3정씩 식사 전 또는 후에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제품은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와 아모레퍼시픽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한 박스에 90정 들어 있다. 가격은 5만5000원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는 2019년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국제녹차심포지엄도 열었다. 한국 식품 분야 최대 국제학술대회로 올해 학술대회에는 학계와 정부, 업계 관계자 2000명이나 참석했다. 올해 경희대 식품생명공학과 김대옥 교수와 단국대 식품공학과 이형재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국제녹차심포지엄에서는 녹차 소재와 성분의 산업적 이용과 새로운 가치 발굴 논문이 4편 발표됐다.

심포지엄에서 심순미 세종대 식품공학부 교수는 녹차 유래 35% 카테킨 함유 추출물 및 녹차 다당체가 전분 소화를 지연시키고 소장 내 당 수송 단백질의 발현에 변화를 주어 당 흡수를 억제하는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히토시 아시다 일본 고베대 교수도 녹차와 녹차 폴리페놀의 고혈당 개선 효능을 설명했다.

라찬수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바이탈뷰티연구소 박사는 녹차 플라보놀이 카테킨 흡수를 도와주는 효과를 발표했고, 지요셉 한동대 박사는 프로바이오틱스 분야 세계적 대가인 빌헬름 홀자펠 교수팀과 함께 제주 유기농 차잎에서 분리동정한 설록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로 유익균)이 알코올성 위 손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발표했다.

김완기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녹차연구센터 센터장은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1989년부터 한국식품과학회와 함께 국제녹차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녹차의 연구 성과와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학술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아의 원료 식물 연구 강화를 통해 독자적인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아시안 뷰티를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창업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이 한국 고유의 전통 차(茶)문화를 부흥시키기 위해 제주도 한라산 남서쪽 도순 지역의 황무지를 녹차밭으로 개간한 이래, 녹차에 관한 기술 및 재배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와 같은 연구 노력은 특허 균주(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AP 설록 331261) 발견, 독자적인 성분(카테플러스TM) 개발, 녹차 추출물의 효능 및 안전성 확보 연구 결과 발표 등 다양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김하경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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