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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채선당 `스페셜 샤브`, 여름 보양식 샤부샤부로 칼로리도 가격도 `가볍게`
2019/07/11  04:08:51  매일경제

여름 보양식으로 샤부샤부가 각광받고 있다.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전통적 보양식 가격이 인상된 원인이 가장 크다. 식음업계에 따르면 최근 2~3년 새 1만원대 초반이었던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은 1만8000원까지 올랐다.

지난달 10일 기준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닭고기 1㎏의 소매가는 5220원을 기록했다. 1년 전 같은 품목이 4700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약 11% 상승한 수치다. 복날 등으로 그렇지 않아도 여름에는 닭 수요가 증가하는 데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영향으로 대체재인 닭고기를 찾는 사람이 더욱 늘었다.

많은 사람들이 샤부샤부를 대체 보양식으로 찾는 데는 이 음식이 삼계탕처럼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재료에서 우러난 영양분이 육수에 포함돼 있고 다양한 종류의 채소와 고기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채선당(대표 김익수)은 자사의 샤부샤부가 '채선당만의 진한 육수에 신선한 각종 채소, 깨끗하고 안전한 호주청정우 등을 취향에 따라 데쳐 먹을 수 있도록 한 대표적인 건강 메뉴'라고 설명한다. 17년 노하우를 접목해 신선한 채소와 지방이 적은 소고기 부위를 제공한다. 영양분은 섭취하고 칼로리 걱정은 줄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강인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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