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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한국야쿠르트 `위엔`, 진하고 부드러운 요구르트에 1000억마리 유산균 담았다
2019/07/11  04:09:42  매일경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선도 기업인 한국야쿠르트가 드링킹 요구르트 '위엔'을 출시했다. 한국야쿠르트는 편의점 전용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국내 드링크 발효유 시장은 약 9420억원 규모다. 그중 편의점 매출은 2018년 약 1160억원으로 전년 대비 7.4% 성장했다. 편의점 전용 제품들이 대부분 '카턴팩(종이팩)'이라 가볍고 소지하기 편리하다는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한국야쿠르트는 편의점용 드링크 발효유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신제품 '위엔'을 내놨다. 위엔은 2000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국민 발효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을 재해석한 제품이다. 용량은 300㎖로 늘리고 패키지는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자사 제품 최초로 '카턴팩'으로 만들었다.

위엔의 가장 큰 특징은 차별화된 유산균과 기능성 부원료에 있다. 한국야쿠르트의 특허 유산균인 'HY2743' 'HY2177'을 비롯해 1000억마리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위엔에 들어 있다. 차조기 농축액도 함유돼 있다. 위엔은 드링킹 요구르트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마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침 한 끼로도 충분한 사이즈다.

[심희진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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