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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강타, 사생활 논란에 연예계 활동 제동…신곡 취소 "상처 줘 죄송"
2019/08/05  10:40:18  아시아경제

가수 강타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신곡 발매를 취소하는 등 연예계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40·안칠현)가 여러 여성과 얽힌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강타는 3~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합동 공연 'SM타운 라이브 2019 인 도쿄'에 불참했다.


SM 재팬 공식사이트는 지난 3일 강타의 공연 불참과 관련, 컨디션 난조로 무대에 서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공지했다.


강타는 4일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러브 송(Love Song)' 발매도 취소했다.


아울러 추후 스케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타는 "뮤지컬과 콘서트 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타는 최근 모델 우주안, 방송인 오정연의 인스타그램 폭로로 양다리 의혹에 휩싸였다.


강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강타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강타입니다.


오랫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또한 저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활동해온 만큼 개인적인 모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입니다.


앞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일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며 뮤지컬과 콘서트 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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