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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CEO, 美 경제위기 임박하지 않아
2019/08/13  14:28:09  파이낸셜뉴스
무역전쟁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가 경제위기가 임박하지 않았지만 무역전쟁이 경제를 이탈시킬 수 있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12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CEO는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중소기업 행사 도중 CNN비즈니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경제위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은 아니라면서 “그러나 곧 바뀔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경제가 “약간 둔화 중”이며 중국과의 무역전쟁이 고조되는 것은 큰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솔로몬은 가까운 시기에 침체 발생 가능성은 낮지만 미중간 관세 부과는 주의깊게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제전문가들 사이에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래리 서머스 전 미 재무장관은 현재 금융시장 상황이 2009년 보다도 위험하다고 밝혔으며 JP모간체이스 이코노미스트 조지프 럽픈은 미국이 12개월내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40%로 높아졌다고 말했다. 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건들락은 내년 미국 대선 이전 침체 가능성을 75%로 잡았다.

하지만 솔로몬 CEO는 과거 사례와 비교하는 것을 일축했다.

솔로몬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에 따른 미 경제 타격이 아직은 작지만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관세 부과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중국과의 균등한 무역 관계를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는 지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피터 나바로 미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골드만삭스가 미국의 공장과 일자리를 해외로 아웃소싱하게 만들었다는 비판에 대해 솔로몬은 1만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며 반박했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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