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사회 > 사회 > 포토뉴스 뉴스검색
정치사회
전체기사
주요뉴스
정치
국회/행정
국방/통일
외교
사회
사건사고
판결판례
포토뉴스
인물동정
국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아태
유럽
중동/아프리카
포토뉴스
IFC내 프리미엄 소형 오피스 “런칭 2개월 만에 계약율 40% 달성”
2019/08/19  17:24:55  파이낸셜뉴스
금융정보와 네트워크 접근성 향상…생산성 극대화한 업무 환경과 보안 제공


더 스마트 스위트 앳아이에프씨 전경 모습.



체스터톤스코리아는 지난 5월 여의도 국제국융 빌딩 IFC 서울에 있는 프리미엄 소형 오피스 브랜드인 ‘The Smart Suites at IFC’ (더 스마트 스위트 앳아이에프씨)가 금융 특화 오피스이자 금융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실제 이 시설은 지난 5월 런칭한 후 2개월만에 40%이상의 높은 계약률을 달성하고, 전체 입주사 중 금융관련 업체 및 TF팀의 비중이 70%이상을 차지했다.

‘The Smart Suites at IFC’는 이미 사무공간의 인테리어를 완료해 초기 입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프리미엄 소형 퍼니쉬드 오피스다.

특히 세계적 수준의 건축 디자인과 최첨단 친환경 기술이 만난 IFC 서울 내에 최신 사무용 가구와 인테리어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사무실 내부의 업무 환경과보안에 집중하여보안을 중요시하는 소규모 금융 회사의 오피스로 적합하다.

이 때문에 실제 런칭 이후많은 소규모 회사의 문의가 있었고 계약 대부분이 금융권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금융권회사가 밀집되어 있는 프라임 오피스 IFC 서울에 입주하는 것이 사업 상 큰 강점이 될 수 있다.

소규모 회사의 경우 IFC 서울에 일반 오피스를 임차하기엔 사업 특성이나 비용 등 조건이 맞지 않을 수 있으나, ‘The Smart Suites at IFC’는 소형 회사도 임차가 가능한데다 계약기간도 자유롭게 선택할 있어 소형 금융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가구 및 시설 등이 완비되어 있어 초기비용과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어 효율적인 사업운영 및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해진다.

‘The Smart Suites at IFC’의 입주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와의 미팅이잦은 회사의 경우 정원 대비 회의실이 많이 확보되어 있고, IFC 서울 임차사들과 동일하게이용이 가능한 부분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스터톤스코리아 관계자는 “‘The Smart Suites at IFC’에 금융관련 기업들의 임차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내부에 금융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조성되면 입주사 간의 비즈니스 협업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용공간 및 기타서비스 제공에집중하는 공유오피스와 달리, 최적화 된 업무공간을 제공해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과 높은 보안성을 확보했고,이를 보고 유수의 금융 회사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도 입주사가 각자 금융사업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입주사들의 니즈에 걸맞는 업무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