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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신체나이 60대→20kg 감량…비결은?
2019/08/19  17:27:55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씨가 체중 20kg을 감량해 화제다.
홍선영 인스타그램
홍 자매는 18일 방송된 SBS(종목홈)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가수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을 만났다. 이날 루민은 홍씨에게 “살 많이 빠지셨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홍씨는 “조금 뺐다”고 답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해당 장면을 지켜보던 홍씨 어머니는 “20kg 뺐다”고 전했다.

홍씨는 그동안 미우새를 통해 다이어트 과정을 보여줬다. 그는 새해 다짐으로 다이어트를 약속한 바 있다. 이후 그는 간헐적 단식도 도전했고 지난 5월에는 다이어트 코치로 가수 김종국을 만나기도 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지난 6월만 해도 홍씨의 건강상태는 좋지 못했다. 6월 9일 방송에서 홍씨의 건강검진을 마친 의사는 홍씨에게 “건강이 진짜 안 좋다”라며 “현재 상황으로 그대로 두면 당뇨 때문에 응급실에 올 확률이 한 달 안에 100%다. 뇌혈관, 심장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에 올 확률도 10년 안에 100%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홍선영 인스타그램
또 “제가 건강검진 경력이 25~30년 정도 된다. 대충 검진 결과만 보면 어떤 환자인지 짐작이 된다. 그런데 이 결과로는 60대 정도의 환자가 들어올 줄 알았다. 마흔이 안 된 사람이 가지고 있을 결과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장지방이 내장과 내장 사이를 가득 메웠다. 이렇게 많게 되면 고혈압, 고혈당, 고콜레스테롤을 부른다. 간 초음파 사진을 보면 간이 하얗다. 지방간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집으로 돌아온 홍씨는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운동과 식단조절을 꾸준히 이어갔다. 6월 16일 방송에서 홍씨는 “꾸준히 운동해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몸이 점점 가벼워져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하는데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바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여기에 8kg 추가 감량을 통해 8개월 만에 20kg을 뺐다. 홍씨의 목표 체중은 59kg이다.

날씬해진 홍씨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부럽다“, ”열심히 뺐다. 앞으로 건강하길“, ”대단하다“, ”너무 예뻐요“, ”건강하게 끝까지 화이팅“이라며 응원했다.

한편 홍씨는 지난해 12월 미우새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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