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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 중국·호주 진출 추진 위한 현지 출장
2019/08/25  14:31:07  파이낸셜뉴스
이대훈 농협은행장(오른쪽)이 지난 19일 중국 북경 관계자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행장은 지난 19~23일까지 중국과 호주로 출장을 다녀왔다. 현지 국가의 영업여건을 직접 살펴보고 해외 진출 전략을 짜기 위해서다.

먼저 중국 북경을 방문한 이 행장은 북경 은보감국 고위급 관계자들을 만나 북경사무소의 지점 전환에 대한 현지 감독당국의 지지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농협은행은 2021년 중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북경사무소를 올해 내 지점전환 할 수 있도록 인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어 호주 시드니를 방문한 이 행장은 감독당국 등 주요기관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호주는 선진화된 금융시스템과 안정적인 국가 환경 등 진출매력도가 높은 시장"이라며 "향후 호주의 풍부한 인프라 딜 참여와 기업대상 금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IB사업 중심의 지점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소매금융과 달리 IB사업은 초기투자 비용이 적어 해외진출시 부담이 적은데다, 호주 지점을 설립하면 향후 홍콩지점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농협은행측은 설명했다.

농협은행은 2025년까지 10개국 11개 이상의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확충하는 중장기 사업을 추진중이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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