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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학종 815명 선발…교과전형은 내신 100%
2019/08/26  08:25:17  이데일리
- 수시모집서 신입생 73% 선발, 교과전형 270명 모집
-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계열·간호 수능최저기준 적용
- 학종 2단계 면접서 전공적합성·인성·발전가능성 평가

가톨릭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신입생 모집인원의 73%를 선발하며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가장 크다.(사진=가톨릭대)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가톨릭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신입생 모집인원(1725명)의 73%에 해당하는 1260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종합전형(학종) △논술전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내신 100%를 반영, 신입생 270명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계열)은 ‘국어, 수학(가/나형), 영어, 사탐(1과목)/과탐(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이다. 간호학과 인문계는 ‘국어, 수학(나형), 영어, 사탐(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간호학과 자연계는 ‘국어, 수학(가형), 영어, 과탐(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여야 합격이 가능하다.

수시모집에서 비중이 가장 큰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학종)으로 815명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잠재능력우수자전형 325명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92명 △학교장추천전형 204명 △고른기회전형 90명 △농어촌학생전형 69명 △특성화고졸업자전형 25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 10명 등이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학교장추천전형·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 면접평가를 진행한다.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전공적합성·인성·발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며 1단계 성적(70%)과 면접평가(30%)를 합산, 합격자를 가린다. 김준석 가톨릭대 입학처장은 “2단계 면접평가에서는 제출 서류의 진실성과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개별 면접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를 반영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35%와 교리시험 50%, 면접 15%를 반영한다. 고른기회전형·농어촌학생전형·특성화고졸업자전형에서는 서류평가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뽑는다.

논술전형에서는 논술고사 70%, 학생부 30%를 반영하며 총 175명을 선발한다. 간호학과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전형과 동일하다. 의예과는 ‘국어, 수학(가형), 영어, 과탐(2과목 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이며 한국사 4등급 이내’여야 합격할 수 있다.

가톨릭대는 이번 수시모집을 통해 의예과 63명, 간호학과 56명을 선발한다. 의예과에서는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2명, 학교장추천전형 40명, 논술전형 21명을 뽑는다. 간호학과는 학생부교과전형 20명, 학교장추천전형 14명, 논술전형 22명을 인문·자연계열로 나눠 각각 50%씩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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