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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왕복서간' 재연…김다현·에녹·김규종 등 출연
2019/09/06  06:28:56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연극 '왕복서간(往復書簡): 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이 초연을 마친지 약 5개월 만에 재연 무대에 오른다.


왕복서간은 일본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중학교 시절 동창이자 지금은 오랜 연인 사이인 준이치와 마리코가 편지를 주고받으며 15년 전 발생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는 독특한 형태의 서스펜스이다. 뮤지컬 '붉은 정원', 'heshe태그:그와 그녀의 태그',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등을 선보였던 문화 컨텐츠 기획ㆍ제작사 벨라뮤즈㈜가 제작하며 오는 27일 KT&G(종목홈)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개막한다.


배우 김다현, 에녹, 김규종은 부드럽고 자상한 모습 뒤 어딘가 비밀스럽고 차가워 보이는 '준이치'를 연기하고 배우 이정화와 강지혜가 십오 년 전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마리코'를 맡는다.


어린 '마리코'에는 뮤지컬 'ANNE',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헬렌 앤미' 등에 출연한 배우 송영미가, 어린 '준이치'에는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서 시인 백석을 연기한 진태화와 초연에서 가즈키로 출연한 황성훈이 맡는다.


어린 마리코와 어린 준이치의 급우 '가즈키' 역은 연극 '비클래스','신인류의 백분토론'에 출연한 조원석과 뮤지컬 '더 캐슬'에 출연한 조훈이 맡는다. '야스타카' 역은 뮤지컬 '구'에 출연한 이진우와 신인 김진이 캐스팅됐다.


왕복서간 티켓은 예스24(종목홈), 인터파크(종목홈), 멜론티켓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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