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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가위 대첩, 2위·5위 싸움 치열…누가 웃을까?
2019/09/09  09:31:25  매일경제

이번 주부터 프로야구 잔여 경기 일정이 본격 시작된다.

KBO 사무국은 미리 짠 13일까지의 일정에 비 때문에 취소된 경기 일정을 합친 잔여 경기 일정을 8월 말 발표했다.

적게는 10경기에서 많게는 17경기를 남긴 각 팀은 잔여 경기를 다 치르고 2019년 정규리그를 마감한다. 정규리그 종료일은 28일이다.


이에 따라 2위 두산(종목홈) 베어스, 4위 LG(종목홈) 트윈스, 공동 5위 kt wiz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연전을 치른다.

볼거리는 2위 싸움과 5위 싸움이다.

kt는 8일 선두 SK(종목홈) 와이번스를 완파하고 NC 다이노스와 공동 5위다. NC는 15경기, kt는 14경기를 각각 남겼다.

12∼13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 NC의 한가위 대첩은 올해 두 팀의 명운을 가를 일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승을 모두 챙기는 팀이 포스트시즌 막차 탑승권이 걸린 5위 싸움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크다. 1승씩 나눠 가지면 5위 싸움은 끝까지 갈 수도 있다.

상대 전적에선 NC가 8승 5패로 앞선다. 수원에서도 NC가 3승 2패로 근소하게 우위를 점했다.

두산은 잠실과 문학에서만 7연전을 벌여 체력 소모가 거의 없다. 14일 SK와의 일전에서 격차를 좁히고, 16일 키움과의 경기는 2위를 굳힐 수 있는 찬스다.

키움보다 7경기를 더 치러야 하는 두산은 2위 경쟁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치명적인 연패만 당하지 않는다면, 키움보다 승수를 보탤 기회가 많다.


[디지털뉴스국][ⓒ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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