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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창업 브랜드 ‘지금보고싶다’, 다수 소형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 성과 나와
2019/09/12  09:02:20  아시아경제

창업 시장의 트렌드로 차별화된 경쟁력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짧은 가맹 사업 기간 동안 빠른 성공을 보이고 있는 지금, 보고싶다가 주목 받고 있다. 지금, 보고싶다는 독창적인 아이템과 색다른 콘셉트로 이목을 끌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SNS를 통해 인증샷이 끊임없이 공유되며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작은 매장에서 대박이 나기 어려운 시대에 수도권 주요 매장 중심으로 양보다는 질을 우선으로 가맹 속도를 조절 중임에도 주요 매장의 월 1억 매출을 기록하며 업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소형 평수의 매장 다수에서도 높은 월 매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2년간 테스트 매장을 운영하고, 본사 차원에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자체 아이템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국내 최초 갤러리 감성주점으로 출발한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지금, 보고싶다는 ‘젊음의 거리’ 대구 동성로에서 2년 간 시장 검증 후 2018년 본격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


스몰비어 대표브랜드 <압구정 봉구비어(수도권본부, 12/10~17/10 계약종료)>, 자연밥상 한식국밥 브랜드 <순남시래기>, PC방 브랜드 <스타덤PC방> 등을 운영하며 오랜 기간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공 경험을 축적한 경영진의 노하우가 결집돼 전혀 다른 술집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일군 것이다.


국내외 실력 있는 작가들의 드로잉, 유화, 팝아트, 조형물, 캘리그라피 등 아트 갤러리 작품들로 채워진 인테리어와 지역 명물 요리, 특별한 술의 조화는 특유의 감성적인 공간을 추구하는 젊은 층, 특히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감성 전략은 이후 새로운 주류 트렌드를 완성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


지금보고싶다의 빙하살얼음맥주도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다. 특허 받은 저온숙성 장치로 신선함을 추구하는 일명 ‘빙하살얼음맥주’의 인기는 맥주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창업비용 문의로 이어졌는데, 상온의 생맥주를 급속냉각기를 통해 따라내는 일반 생맥주와 달리 특허 받은 저온 숙성고를 통해 유럽 전통 생맥주를 구현해 얼음 생맥주를 떠올리게 하는 맛과 신선함으로 맥주의 깊은 맛을 선보였다. 회사측은 빙하살얼음맥주의 제조기법인 저온냉장숙성 다기능 생맥주 저장 및 공급, 인출장치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다.


지금보고싶다는 ‘점주님 부자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가맹점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수도권 100호점까지 SNS 3종 마케팅 비용을 100% 지원하는 것은 물론, 최대 2억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는 내용의 이 프로젝트는 예비창업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양질의 가맹점을 늘려 나가는 자양분이 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 번 오픈 후 나 몰라라 하는 프랜차이즈가 살아 남는 시대는 이미 지난 지 오래다.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 앞장서 모방 업체 예방을 위한 상표권 확보, 차별화된 자체 아이템 유지를 위한 특허권 확보 등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해 나가야 하며, 가장 중요한 메뉴 개발 역시 전문 셰프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면서 트렌드에도 맞게 꾸준히 개발해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지금, 보고싶다 본사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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