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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추석 연휴 첫날 위치추적센터 격려 방문..檢 수사 언급은 안해
2019/09/12  14:19:39  파이낸셜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전자감독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은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현장 근무 중인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직원들과 서울보호관찰소 직원들을 방문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동대문구 소재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전자감독 업무 현황과 주요 현안을 들은 뒤 관제 직원들과 서울보호관찰소에서 전자감독 신속대응팀 직원들을 차례로 만나 격려했다.

법무부는 이날 방문 취지와 관련해 "범죄 발생 후 사후 조치보다는 미리 범죄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촘촘하고 엄정한 법 집행이 중요함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장관은 취재진의 '(사모펀드 관계자들의) 영장 기각에 대한 소감은 어떠한가',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사모펀드 투자 전 투자 대상을 알고 왔다는 한국투자증권 증언이 있는데 아는 바가 있나', '정 교수가 PC 교체를 한투증권 직원에게 부탁한 사실을 알았나', '중립성을 강조하면서도 임은정 검사를 언급한 이유' 등을 묻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그는 모든 일정을 마친 뒤 "특별하게 제가 말씀드릴 것은 없는 것 같다"며 "즐거운 추석 보내라"면서 수사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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