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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해밀턴 21일 방한
2019/10/07  13:42:24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서 주연한 아널드 슈워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한국을 찾는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이들이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21∼22일 한국 정킷에 참여한다고 7일 전했다. 정킷이란 각국 기자단을 초청해 인터뷰, 시사회 등을 하는 행사다. 이번에는 일본, 대만, 인도, 싱가포르 등 11개국 아시아 국가 취재진이 참가한다.


T-800을 연기하며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이끌어온 슈워제네거는 2015년에 이어 4년 만에 방한한다. 그는 2010년과 2013년에도 한국을 찾았다. 사라 코너를 연기한 해밀턴과 시리즈에 새롭게 가세한 매켄지 데이비스, 가브리엘 루나, 나탈리아 레이즈는 처음 한국을 방문한다. 영화 ‘데드풀’로 국내 관객에게 익숙한 팀 밀러 감독도 한국행 비행기에 처음 오른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터미네이터 Rev-9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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