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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더 뉴 GLE' 10월의 차.."확 바뀐 프리미엄 SUV"
2019/10/08  15:04:12  이데일리
-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선정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E(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뽑은 10월의 차에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GLE’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신차를 많이 출시한 지난 9월에는 기아자동차(000270) 모하비 더 마스터와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E, 쉐보레 트래버스가 10월의 차 후보에 올랐다.

치열한 경쟁 끝에 더 뉴 GLE가 18.4점(25점 만점)을 얻어 10월의 차로 최종 선정했다.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외부 디자인(종목홈) △내부 인테리어 △제품의 실용성 △안전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평가 항목별로 1~5점 척도를 적용했으며, 더 뉴 GLE는 5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3.68점(5점 만점)을 기록, 전체 항목에서 두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승용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GLE는 새롭게 바뀐 내·외관 디자인과 직관적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춘 프리미엄 SUV 차량”이라며 “강력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겸비한 최신 파워트레인이 장착돼 있어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 5월부터 이달의 차를 뽑아 발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볼보 크로스컨트리 V60(5월) △토요타 라브4(6월) △BMW 뉴 7시리즈(7월) △기아자동차 셀토스(8월) △볼보 S60(9월)이 이달의 차로 각각 선정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E 인테리어(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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