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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히말라야 갈까…나영석 PD “어떻게 갈지 고민해봐요”
2019/10/19  11:40:29  매일경제

나영석 PD와 이수근, 은지원이 강호동에게 ‘히말라야에 간 세끼’ 출연을 제안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나나나에는 ‘긴급방송 히간세??? 그 분으로부터 전화가 오고 말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나영석 PD, 이수근, 은지원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내기를 진행했다. 강호동에게 먼저 연락이 온 사람이 이기는 내기.

강호동으로부터 아무도 전화가 오지 않자 이수근은 “강호동에게 라이브 종료 될 때까지 전화 안 오면 ‘히간세’ 하면 안되나. 히말라야에 간 세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종료 후 강호동은 나영석 PD에게 전화 해 “나 친구랑 영화봤어. 수근이하고 지원이 하고 문자 와서 무슨 일인가 했다”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방송 끝날때까지 전화 안 했으면 나쁜 사람이지 않나. 시청자들이 상황을 보고 있었다. 강호동이 전화 안한 차가운 상황. 만약에 호동이 형이 방송 끝날 때까지 전화가 안오면 ‘히간세’를 찍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히말라야 간 세끼’ 기획을 본능적으로 눈치를 챘다. 강호동의 반응에 한참을 웃던 나영석은 “저랑 같이 어떻게 히말라야 갈지 고민해봐요”라고 말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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