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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경영리스크 관리 위한 4가지 노하우
2019/10/19  12:23:52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종목홈)은 매년 시장 분석을 통한 리스크 발굴로 위기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회사는 대내외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신규, 프로젝트, 계약, 재무·세무 리스크 등 총 4가지로 분류해 대응하고 있다.


신규리스크 관리는 새롭게 진출하는 국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및 아랍에미리트 등 현지화 요구 수준을 강화하는 국가에 대비해 현지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해 아웃소싱을 늘리고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 등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삼성엔지니어링은 매년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하는 글로벌 리스크를 장기위기로 인식해 기상이변, 기후변화 완화 및 적응 실패, 자연재해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리스크 대응책 마련을 강화하고 있다.


안정적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를 위해 리스크 총량(Risk Capacity)을 분석해 선제적인 관리에 나선다. 입찰·수행 전반에 걸친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에 따라 단계별, 정기적으로 현황을 보고한다.


계약리스크 관리로는 프로젝트 입찰 단계부터 계약에서 위기를 발굴한다. 프로젝트별로 계약관리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프로젝트 보험 관리 기능을 전사 계약관리 조직으로 통합 운영한다. 경력이 많은 보험 전문가를 추가 확보해 전문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국내외 영업활동에서 발생 가능한 재무적 리스크를 시장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자본위험 등으로 분류해 관리한다. CUBE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재무 모니터링 또한 강화했다.


삼성엔지니어링 측은 "세무 리스크 관리를 위해 재·세무 환경 및 관련 법규 변화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해외 프로젝트의 경우 입찰 단계부터 현지 조세 정책, 법규 및 관행 등을 조사해 현지 사업 수행 중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해 대비한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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