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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으로 퍼지는 청약 열기…8700가구 분양
2019/10/20  17:10:28  매일경제

지방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찍고 오를 조짐을 보이자 청약 열기가 전국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이른바 '대대광(대구·대전·광주)'을 중심으로 한 인기 지역 분양 물량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인천, 부산, 춘천 등 전국에서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수도권에서는 서울 동작1구역 재건축 단지인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와 인천 '루원시티 2차 SK(종목홈) 리더스뷰' 등에 수요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지방에서는 대전 목동3구역 재개발 단지인 '목동 더샵 리슈빌'과 대구 '대봉 더샵 센트럴파크' 등이 눈길을 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 전국 14곳에서 총 8766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지고, 견본주택은 전국 6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KCC건설(종목홈)은 23일 동작1구역 주택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 단지는 앞서 올해 서울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이수 지역에 공급되는 후속 단지로 일찌감치 많은 수요자의 관심을 받았다. 단지는 지하철 4·7·9호선이 지나는 동작역과 이수역이 도보권으로,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SK건설은 같은 날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5·6블록에 공급되는 '루원시티 2차 SK 리더스뷰'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 4층~지상 47층, 아파트 9개동, 오피스텔 1개동으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75~84㎡ 1789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32㎡ 529실 규모로 조성된다. 서인천IC를 통해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고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같은 날 포스코건설와 계룡건설(종목홈)은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1-95 일원에 목동3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목동 더샵 리슈빌'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39~84㎡ 총 993가구 중 71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전지하철1호선 오룡역을 이용할 수 있고, 동서대로를 통해 대전 도심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전국 6곳에서 연다. 아이에스동서(종목홈)는 24일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 104-21에 들어서는 '대구역 오페라 W'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박윤예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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