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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박찬호, 아버지가 써준 시 읽고 뭉클
2019/10/20  20:17:08  매일경제

박찬호가 아버지의 시에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종목홈)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이 전 야구선수 박찬호와 그의 부모님을 만났다.

이날 박찬호는 평소 시를 쓰신다는 아버지의 시 몇 개를 공개했다. 그중에서는 아버지가 자신을 위해 쓴 시가 있다며 멤버들에게 보여줬다.

박찬호는 이를 읽으면서 눈물을 보였다.

그는 “아버지를 생각하면 전파상에서 오래 일하시던 모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이어 “라디오 같은 걸 고치시느라 항상 숙이고 계신 뒷모습이 많이 기억이 난다”며 “어느 순간부터 시를 쓰시면서 저와 형제들에게 보내주셨다. 정말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생각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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