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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첫 방송, 놓치면 안 될 관전포인트
2019/10/21  08:21:39  파이낸셜뉴스
유령을 잡아라

[파이낸셜뉴스] ‘유령을 잡아라’가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놓치면 안 될 ‘꿀잼보장’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가 21일 드디어 첫 방송된다.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문근영(유령 역)과 원칙제일 지하철 경찰대 반장 김선호(고지석 역)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유령을 잡아라’는 4년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문근영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대체불가 매력남 김선호의 조합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수단 지하철과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라는 참신한 소재, 정유진-기도훈-조재윤-안승균-송옥숙-남기애-이준혁 등 꿀잼지수를 높이는 라인업까지 꼭 봐야만 할 요소들로 중무장했다.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통쾌한 재미, 짜릿하고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유령을 잡아라’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역대급 이상’ 문근영-김선호, 이 조합 무조건 믿고 본다!

문근영-김선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든다. 문근영은 행동우선 지경대 신입 ‘유령’ 역을 연기한다. 사건 앞에 그 누구보다 뜨거운 마음을 가진 거침없는 열정녀 문근영이 지하철 경찰대에 지원하면서 좌충우돌 상극콤비 밀착수사기가 시작된다.

김선호는 원칙제일 지경대 반장 ‘고지석’ 역을 맡았다. 범죄자를 쫓는 위급한 상황에도 모든 일을 원칙대로 처리하는 고지식한 매력남이다. 이에 천의 얼굴을 가진 문근영과 코믹-진지를 넘나들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김선호가 만들어낼 연기 시너지는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할 만큼 역대급 이상이다.

지경대 공식 톰과 제리로 달라도 너무 다른 상극콤비로 분한 ‘극한신참’ 문근영과 ‘허당반장’ 김선호의 단짠케미는 설정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미 현장에서 상상 이상의 연기 케미를 보여주는 두 사람의 열연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소재부터 남다르다. 이유 있는 자신감!

tvN이 새롭게 시도하는 ‘유령을 잡아라’는 기존 드라마에서 제대로 다뤄진 적 없는 장소 지하철과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를 소재로 한 수사극으로 인간군상의 다양한 면면을 다룬다. 몰래 카메라-소매치기-데이트 폭력 등 우리의 삶과 밀접한 생활 밀착형 지하철 범죄와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지수를 높이는 등 극 초반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지하철 에피소드로 특별한 재미를 유발한다.

우리 사회에서 만연히 일어나는 지하철 사건사고의 실상을 온 몸으로 맞닥뜨리며 일망타진해나가는 지하철 경찰대의 피 땀 눈물 고군분투를 통해 통쾌한 웃음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는 물론 등골 오싹한 긴장과 뭉클한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연쇄살인마가 지하철 유령?

‘유령을 잡아라’는 제목 그대로 문근영-김선호가 ‘지하철 유령’이라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한 에피소드가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문근영의 지경대 지원 동기에 지하철에서 행방불명된 동생이 연관돼있는 등 베일에 싸인 지하철 유령의 존재가 지경대 상극콤비 밀착수사에 더해져 흥미진진한 재미를 예고한다.

더욱이 최근 ‘호텔 델루나’ 등 색다른 복합장르 드라마가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유령을 잡아라’ 역시 로맨스, 코믹, 수사 등을 집대성한 장르 맛집으로 기대를 더한다.

그런 가운데 지하철 경찰대의 협조로 이뤄진 2년의 자료 취재와 1년의 프로파일러 자문까지, 남다른 디테일이 돋보이는 소원-이영주 작가의 대본이 다른 작품과 차별화를 이뤄내며 생생함을 더할 것을 예고한다. 이에 ‘유령을 잡아라’ 1화에서는 의문의 소매치기 군단 메뚜기떼 사건이 그려져 TV 앞 시청자들의 흥미지수를 이끌 예정이다.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에는 웃음과 감동, 등골 오싹한 스릴과 미스터리가 어우러진 즐거움이 있다”며 “하나의 작품에서 다양한 재미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유령을 잡아라’의 가장 큰 매력이자 관전포인트”라고 전했다. 또한 “지경대 상극콤비 문근영-김선호가 다양한 지하철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예측불가 과정 속 통쾌한 재미와 성취감, 서로를 위로하고 위로받는 감동 등 어느 것 하나 빈틈 없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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