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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심경고백, 사생활 논란 간접 언급 “살 많이 빠졌다”
2019/10/21  10:19:03  매일경제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최근 불거진 성스캔들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출연진들의 인바디(종목홈)를 체크했다.

이날 정형돈은 양준혁을 보며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준혁은 “힘든 일 겪어봐. 저절로 살이 쭉쭉 빠져”라고 답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한 네티즌은 SNS을 통해 양준혁이 자고 있는 모습을 찍어서 올렸다. 이후 그는 양준혁에게 강압적으로 성관계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양준혁은 자신의 SNS에 “이번에 유포된 사진과 글은 미투라는 프레임 속에 저를 가두고 굉장히 악한 남자로 몰고 가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인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강력한 법적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양준혁의 인바디 체크 결과 키 187.5cm에 몸무게 107.4kg가 나왔다. 188cm에 95kg이던 전성기 시절과 조금 다른 수치였다.

이를 본 멤버들은 “살이 많이 빠졌다 그랬는데?”라고 의아해 했고, 양준혁은 “7kg 빠진 것”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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