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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1등 생수 국내 최초로 부산으로 수입
2019/10/21  11:23:35  매일경제
뉴질랜드 1등 생수가 국내 최초로 부산에 상륙했다.

물류기업인 용성은 청정지역인 뉴질랜드에서 판매량이 가장 많은 생수인 '퓨어엔젯' 미네랄 워터를 수입해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퓨어엔젯 생수의 수원지는 뉴질랜드 포케노로 가장 이상적인 미네랄 함유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퓨어엔젯은 칼슘이 18.4mg/ℓ 함유돼 국내에서 팔리는 보통 생수(4mg/ℓ)의 4배가 넘는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나트륨(29mg/ℓ)과 칼륨(4.7mg/ℓ), 마그네슘(12.6mg/ℓ), 불소(0.13mg/ℓ) 등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게 회사측 설명이다.

국내 프리미엄 생수 시장은 가파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프랑스 에비앙과 페리에 등 수입 생수가 시장을 주도하는 국내 프리미엄 생수시장 규모는 300억~400억원대로 추정된다. 아직 국내 전체 생수시장의 5%에 불과하지만 매년 20%씩 성장세를 거듭 중이다.

박철홍 용성 대표는 "화산과 빙하의 나라인 뉴질랜드는 깨끗한 물이 생성되는 최적의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뉴질랜드는 법적으로 100% 비핵화지역으로 선포돼 12마일 해안 이내로 핵관련 선박 접근 자체가 불가능해 방사능 오염에서 안전하다"고 말했다. 그는 "퓨어엔젯은 화산지형에서 나오는 '실리카'라는 미네랄 성분을 78mg/ℓ나 포함해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미용과 태아 성장촉진 뿐아니라 치매 예방에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유아용 생수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 = 박동민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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