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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운전자 위한 수소충전소 앱 나온다
2019/10/21  15:58:10  이데일리
-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만도(종목홈)와 업무협약

신재행 수소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장(왼쪽)과 박규식 만도 WG 캠퍼스 F3 랩 상무가 21일 서울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수소전기차 운전자를 위한 수소충전소 앱 개발·운영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추진단 제공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수소전기자동차 운전자를 위한 수소충전소 앱이 나온다.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 협의체인 수소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이하 추진단)은 21일 서울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자동차 부품기업 만도(204320)와 수소충전소 앱 개발·운영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추진단과 만도가 수소충전소 앱을 만들어 수소차 운전자에게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수소전기차는 정부의 보조금 지원 아래 약 2000대가 보급됐으나 전국 수소충전소는 29곳뿐이고 그나마도 하루 충전 가능량에 한계가 있다. 이 때문에 서울 등 주요 도심 수소차 운전자는 충전을 위해 먼 곳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현재도 여러 홈페이지를 통해 수소충전소 위치와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만 번거로운 탓에 운전자들이 스스로 소셜 네트워크(SNS)를 중심으로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추진단과 만도는 무료 수소충전소 앱을 개발해 안드로이드 마켓과 앱스토어에 차례로 선보여 수소차 운전자의 불편을 던다는 계획이다.

신재행 추진단장은 “현 수소차 이용자는 수소충전소 방문과 사용에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며 “수소충전소 앱이 이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규식 만도 WG 캠퍼스 F3 랩 상무는 “수소차 서비스 플랫폼 개발로 수소차 보급과 수소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미래차를 비롯한 이동수단의 변화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진단은 이날 올 4월부터 진행한 제1회 수소 에너지 바로 알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슬로건과 카드뉴스, 캐릭터, 동영상, 정책제안 등 5개 부문 우수작 30여편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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