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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환율 마감시황
2019/10/21  16:58:11  인포스탁

제목 : 국내 환율 마감시황10월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Fed의 금리인하 기대감 등에 급락.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5원 하락한 1,181.0원으로 출발. 고점으로 출발해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키운 원/달러 환율은 오후 들어 1,173선을 하회하기도 했음. 이후 낙폭이 둔화되기도 했지만, 장마감 무렵 재차 낙폭을 키운 끝에 1,171.9원(-9.6원)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1,172.0원(-9.5원)으로 거래를 마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회의가 현지시간 29~30일 예정된 가운데,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진 점이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함. 지난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연방준비제도(Fed)가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것으로 보도했음.

아울러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이 줄어든 점과 美中 무역협상 기대감이 커진 점도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함.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하원은 브렉시트 이행 관련 법률이 모두 제정될 때까지 브렉시트 합의안 승인을 보류하는 수정안을 통과시켰음. 한편, 류허 中 부총리는 지난 19일 '2019 전 세계 가상현실(VR) 산업 대회' 개막식 연설에서 "새로운 美/中 무역협상이 실질적인 진전을 거둬 단계적 서명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힘.

또한, 중국이 위안화를 절상 고시한 점과 수출업체들의 달러매도 물량이 출회된 점 등도 원/달러 환율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인민은행은 위안화 고시환율을 전거래일대비 0.0010위안(0.01%) 내린 7.0680위안으로 고시했음.

원/달러 : 1,172.0원(-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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