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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국외부재자 신고 17일부터 내년 2월15일까지
2019/11/15  17:55:05  매일경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4월 15일 21대 총선 투표에 참여할 국외 부재자는 17일부터 신고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신고는 공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중앙선관위 홈페이지(ova.nec.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국외 부재자는 국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유학생·주재원·여행자 등을 가리킨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은 재외 선거인도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영구 명부제'가 도입되면서 지난 20대 총선이나 19대 대선 때 등록해 투표에 참여한 재외 선거인이라면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 국외 부재자 신고와 재외 선거인 등록은 내년 2월 15일까지다.

21대 총선 일정에 따르면 재외투표소 투표는 내년 4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이희수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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